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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rtmijin.com/...

그녀가 말하는 진실 2008_1216 ▶ 2009_0109 / 일요일, 공휴일 휴관 박미진_illusion_장지에 중채_122x122cm_2008 초대일시_2008_1216_화.....

ART INTERNATIONAL ZURICH 참여기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아트페어에 출품작가로 참여하게 된 기회를 빌미로 가감하게 스위스행 비행기에 올랐탔고 10월16일부터 10월19일의 짧지만 길었던 일정을 작품과 함께했다......

ARTSingapore is a much sought-after contemporary art fair held annually in Asia. It is both a trad.....

마니프 아트페어 10월초 개막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9.25 15:43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미술품 소장의 대중화에 초점을 맞춰온 그림장터인 마니프(MA.....

이색느낌(호텔아트페어)

"2008년 8월 29일(금)부터 31일(일) 까지 Hotel New Otani Tokyo에서 <제 1회 Asia Top Gallery Hotel Art Fair>가 열렸습니다.....

취리히아트페어 'ON STAGE 2008"에 소개

취리히아트페어 ... 얼떨결에 참여 결정이 내려 졌지만... 나름 운이 따르는지... 전시때까지 메인창에 각국의 참여갤러리 중 일곱명 정도만의 작가를 뽑아 'ON STAGE 2.....

2008년 ' Free as wind' (개인전-갤러리우덕)

‘Free as Wind’ <illusion연작시리즈>는 어릴 적 방학숙제로 채집해 박제시켰던 나비로 부터이다. 아름다운 나비를 잡아 박제시켜 영원히 간직한다면 그 나비의 아름다움은 영원한 것일까? 라는 물음에 대한 반문으로의..

2007년 '()에게 묻다' (동양화기획-갤러리우림)

당신들은 무엇을 보면서 살고 있는가.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 서울 관훈동 우림화랑에서 열리고 있는 ‘( )에게 묻다’전은 관람자들에게 다시 질문을 던진다. 알수 없는 인생과 변화하는 세상을 향해 그림으로 물음표를..

2006년 'Gaze into your face' (개인전-갤러리도올)

[전시서문] Gaze into your face 김 미 금 (갤러리도올 큐레이터) 렌즈의 줌을 서서히 끌어당긴다. 렌즈는 서서히 눈에서 코로 그리고 입으로, 섬세한 머리카락 한결한결을 따라 조용히 머문다. 살결의 미묘한 변화,..

2005년 '익명적존재' (전시기획공모당선전-가일미술관)

집을나서다 ‘익명적존재’ 어느 장소, 어느 거리, 어느 역에서도 볼 수 있는 거대한 군중의 무리 속에서 다가오는 한 사람 한 사람 익명인이 존재한다. 그들은 작가가 보낸 또 하루의 일상으로 하나의 장 속으로 전이된다. 이들은..

2005년 '부부초상'(가일미술관)

길에서 내 시선을 사로잡는 사람들이 있다. 누가 뭐라 해도 저들은 부부일 것이라는 의심 없는 대답을 얼굴로 말해주고 있는...... 각자 20에서 30년을 누구의 딸로 누구의 아들로 살았던 이들이 아무만남이 없었다면 여전히 조..

2004년 '여행'전(동양화새천년기획군집개인전-예술의전당)

빨리,빨리... 일을 할 때도 놀 때도 먹을 때도 빨리 빨리... 온통 바르게만 지나가는 세상, 이런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즈음 나만의 만만디(慢慢的, 한가로움) 를 찾기위한 중국으로의 여행이 시작됐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우..